[일상]
일반화학 프린트(http://gencheminkaist.pe.kr)를 뽑으려고 교양분관에 갔다가

사람 많고 조용한 곳에서 홀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40분간 십수차례 프린터를 끌어안고 꼴아박기를 거듭

나에겐 선천적으로 뻘짓의 소질이 가득하다는 걸 느끼고 왔스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잠겨있는 방문 손잡이에 열쇠를 꽂고

자신있게 시계방향으로 돌렸으나 문이 열리지 않아 의아해했음



인생이군여

2008/02/14 18:59 2008/02/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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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emen [2008/02/14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터를 질러서 오는 센스.

  2. 알테 [2008/02/14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안녕. 패배의 대전 뻘짓돌이 :)

  3. KrwiohCanDes [2008/02/15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횽아 그리고 그 뒤로 뭐했던거야 -_-

    왜 안보였음??

  4. 동글 [2008/02/1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남의 일 같지 않군 -ㅅ-

  5. cz [2008/02/1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