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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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들을 노래가 필요해서..라기보다 그냥 시험기간인데 용돈도 들어왔겠다 질러봄

위쪽이 싱가폴 출신 일본가수 Olivia의 1집.

제목에 보이다시피 보사노바임. 적당히 차분하고 적당히 흥겨운 =ㅅ= 굳굳

왼쪽은 두번째달 2집, 오른쪽은 daft punk(일렉임)의 discovery

다프트펑크는 HBFS에 낚여서 질렀는데 취향은 아닌듯

두번째달은 1집보다 더 실험적인 느낌. '타악기 농장'은 답이 없음 ㅡㅡ 으헝

음악에 집중해서 들으면 참 재미있스빈다. 공부할때 듣기에는 비추

근데 케이스 겉이 종이라 때탈까봐 고민

2008/12/10 10:33 2008/12/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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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디엘 [2008/12/1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아를 살리지 않으면 잡아먹어 버리겠다



    -박신조 김갑환 외 13인의 아해들

  2. Yz [2008/12/1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콜리 1집이 개념임 지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