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쪽이 싱가폴 출신 일본가수 Olivia의 1집.
제목에 보이다시피 보사노바임. 적당히 차분하고 적당히 흥겨운 =ㅅ= 굳굳
왼쪽은 두번째달 2집, 오른쪽은 daft punk(일렉임)의 discovery
다프트펑크는 HBFS에 낚여서 질렀는데 취향은 아닌듯
두번째달은 1집보다 더 실험적인 느낌. '타악기 농장'은 답이 없음 ㅡㅡ 으헝
음악에 집중해서 들으면 참 재미있스빈다. 공부할때 듣기에는 비추
근데 케이스 겉이 종이라 때탈까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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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를 살리지 않으면 잡아먹어 버리겠다
-박신조 김갑환 외 13인의 아해들
그거 내 소관도 아니고 노아 잘 살아있고....???????????
브로콜리 1집이 개념임 지르셈
리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