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내 인생은 온전히 내 것이고

그 인생에 저지르는 어떤 일에 대해서든

다른 사람에게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나는 삶을 자유와 책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 그것을 굳이 의무라고 부르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어

하지만 둘 중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취해야 할 때

선택권은 나에게 있을 것이고 내 선택은 분명할거야


2009/05/01 11:32 2009/05/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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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동방이다....

  2. krwioh [2009/05/02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장학금 짤려서 죄송해요...

  3. [2009/05/0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어머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