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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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죠.


2010년은 내 인생의 밤이라

나는 이제껏 걷던 걸음을 멈추고 꿈을 꾸기로 했어.


편안한 숙면이기를. 그리고 아름답고 좋은 꿈이기를.

2010/01/03 13:37 2010/01/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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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oon [2010/01/03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밤 = 군대

    꿈 = 제대

    이상높 현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