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나온 책이니까 이제 15년 됐다.
초등학교때 봤었는데
부대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빌려서 다시 정독
책에서 예견한 것은 거의 다 현실이 되어 있다. 스마트폰, 전자상거래, 인터넷 정치, 화상전화, 검색기술 등등등.
디테일에서는 엉뚱하게 빗나간 것도 있고 UCC에 대한 예견은 거의 비중이 없다시피 하지만
전체적인 대세와 활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짚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올바른 통찰이 있었기 때문에 MS가 지금까지 건재할 수 있었지 않을까
그래서 뭐.. 오랜만에 읽어보니까 신기했다.
요새는 왜 글이 마음만큼 안 나오냐 -ㅅ-
사날
2010/02/06 18:06
2010/02/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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