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영식 2009/12/21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이브 아님 당일에 보자고 쿠타랑 얘기했는데
    넌 언제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주라 ㅋㅋ (네이버블로그든 싸이든 문자든 나 번호 010-2220-1718로바뀜)

  2. 2009/09/20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

  3. 2009/08/18 2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yang82.tistory.com/entry/공대男이-인문女에게-최고의-신랑감인-이유

  4. 2009/06/13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떠크

    헉 12시 반

    • 사날 2009/06/13 22:59  [수정/삭제]

      ㅇㅇ 나도 그런 느낌이었어

  5. 2009/05/27 0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갔다는

  6. 2009/05/20 0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1개월의 공백을 메꾸는 븽믱릑

  7. 2009/04/19 1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힝흥헹

    • 사날 2009/04/29 11:23  [수정/삭제]

      흐히히흐흫헤ㅓㅎ헤ㅡㅎ헤헣ㅎ흐흐

  8. 2009/04/02 15: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문의 김사날

    • 사날 2009/04/08 21:35  [수정/삭제]

      오사날입니다. 의문해주시죠?

  9. 2009/03/22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_이때쯤_달아줘야만_할_것_같은_의무감에_충만한_빙밍릑.bmr

  10. 2009/03/17 02: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년아 밥사줘요 ㅜㅜ 으힝헝꺼억끡

    • 사날 2009/03/17 12:21  [수정/삭제]

      굶고있는~후배에게~온정의~손길을~